시사/논평 환경/기술 지역/농업 전통/문화 미디어/사람 정보/게시판
  편집: 2017.6.24 토 20:22
> 뉴스 > 시사/논평 > 시론 | 청정기술
     
독자 설계 잠수함 건조
국내 기술력 집결
2016년 05월 31일 (화) 15:01:42 이아람 rami9191@naver.com
   
방위사업청이 17일 대우조선해양(주)에서 정부 및 개발업체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보고-III Batch-I 기공식(Keel Laying Ceremony : 첫 번째 블록을 건조 선대에 자리 잡아 거치하는 행사)을 진행하였다.

장보고-III Batch-I은 국내 최초로 독자 설계/건조하는 잠수함으로써, 방위사업청은 지난 2012년 12월 대우조선해양(주)과 ‘상세설계 및 함 건조 계약’을 체결한 이래 설계를 진행해 왔으며, 2014년 11월 27일 강재절단식(Steel Cutting Ceremony)을 시작으로 건조 중에 있다.

이번 기공식 행사는 장보고-III Batch-I에 사용될 첫 블록 거치를 기념하는 촛불 점화에 이어 생산현장의 무사안전을 기원하는 안전기원문 낭독 순으로 거행되었으며, 행사 말미에는 참석자 전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장보고-Ⅲ Batch-I 사업의 성공을 기원하는 결의구호를 제창함으로써, 국내 독자 설계한 잠수함 건조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

방위사업청 차세대잠수함사업단장(해군준장 정우성)은 “장보고-Ⅲ Batch-I 성공은 잠수함 기술 강국으로 도약하는 교두보가 될 뿐만 아니라, 최신예 잠수함 방산시장을 주도할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며, 최고의 품질과 성능이 우수한 잠수함을 건조하기 위해 국내 기술력을 총결집하여 사업관리를 철저히 해나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출처 방위사업청
이아람의 다른기사 보기  
ⓒ 새마갈노(http://www.eswn.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사막화방지의 날
교회 개혁을 위해 기도할 것
구름같은 눈을 덮고 영원으로 들어간다
내가 걸어가면 길이 된다
포스트휴먼시대, 생명신학교회를 돌아보
나는 내 역사의 주인공이다
봄날은 간다
6월 항쟁 30주년, 이제 정치개혁
십만양병설이 가짜라는 영남 남인들
참좋은 세상 위한 ‘삶의 경계선’ 긋
휴먼 에너지프로젝트를 기대하며
포스트휴먼시대, 생명신학교회를 돌...
가족세우기 워크숍으로 오세요
신재생에너지로 90% 전력공급 가...
신재생에너지로 2050년 전력의 최소 90%까지 공급 가능하다...
독자 설계 잠수함 건조
서울전역을 3D로 본다
포천 평화나무농장 생명역동농업 산...
온생명살림 기행팀과 함께 평화나무 농장을 방문한 내용을 정리하...
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
'호국대성사 서산대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서대문구 북가좌동 384-19, 성도빌딩 5층 | 전화 : 02-747-3191 | 편집인 010-8413-1415 | 제호 : 새마갈노
등록번호 : 서울 아03061 | 등록일 2014.03.24 | 발행인 : 양재성 | 편집인 : 류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류기석
Copyright 2009 새마갈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sw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