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의 세월을 이 자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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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의 세월을 이 자리에서...
  • 박그림
  • 승인 2015.06.10 12: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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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을 어떻게 돈으로 살 수 있을까요!

상부종점 4번이라는 팻말을 달고 서있는 신갈나무. 이 나무는 100년이 넘는 세월을 이 자리에 서있었다.
100년이 넘는 나이는 숙연함으로 고개를 숙이게 했고 뒤틀린 몸은 악조건을 견디며 살아온 세월의 무게였다. 이 나무와 숲을 누구도 함부로 할 수 없는 까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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