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들의 소득도 높이고 지역 특산품으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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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들의 소득도 높이고 지역 특산품으로 자리매김
  • 새마갈노
  • 승인 2009.09.19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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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농업기술센터, 뚱딴지 돼지감자 가공 산업화 성공

(대전=뉴스와이어) 2009년 04월 08일 -- 대전광역시농업기술센터(소장 송재욱)는 새로운 건강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돼지감자를 가공 상품화하기 위한 저장, 가공, 연구개발실 등 가공작업장을 설치하고 농업인과 소비자, 마을주민, 관계관을 초청하여 오는 4월 17일 평가회 및 개장식을 갖는다.

이날 평가회에는 돼지감자 가공사업장을 운영하는 “마동이 식품” 정광환 대표(농업경영인 49세)의 경과보고에 이어 김영관 정무부시장의 인사말씀과 개장 테이프 절단, 사업장 관람, 제품 시식회도 가질 계획이다.

평가회를 갖는 “돼지감자 고품질 가공 산업화 사업은 동구 삼괴동에 48천만원을 들여 돼지감자 환, 음료, 차, 쿠키 등”을 제조할 수 있는 325㎡의 가공작업장과 16종의 가공기계 설비를 갖췄다.

원료는 정광환 농가가 직접 재배하여 무농약 농산물로 인증 받은 돼지감자를 사용하고 있으며 이곳에서 만들어지는 가공제품은 특허 받은 “돼지감자 증숙 가공기술”을 이용하여 제조한 기능성 식품으로 이눌린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도시민에게 웰빙식품으로 각광 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돼지감자는 국화과 해바라기 속 초본 식물로 국화 감자라고도 불리며 특히 이눌린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단맛이 나며 알콜이나 과당의 원료로도 쓰이고 있어 향후 고추장이나 전통주 원료로도 사용할 수 있는 신소득 작목으로 앞으로 재배면적도 확대하고 다양한 가공품을(전통주 등) 개발하여 농업인들의 소득도 높이고 지역 특산품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 이라고 밝혔다.

출처: 대전광역시청, 홈페이지: http://www.metro.daejeon.kr, 언론문의처 대전광역시 농업기술센터 042-935-4335, 기사작성 : 새마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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