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논평 환경/기술 지역/농업 전통/문화 미디어/사람 정보/게시판
  편집: 2018.8.20 월 11:30
태양 아래 농익은 수박 한 덩이!
7,8월 뜨거운 햇살 속에 고추가 빨갛게 익어갑니다.
뜨거운 가슴, 차가운 머리
뜨거운 지구를 위한 에너지전환
플라스틱프리로 풍성한 삶을
폐비닐로 인해 온 사회가 골치를 앓고 있습니다.
밥상이 위기다
[속보] 日 후쿠시마 지진... ...
포천 평화나무농장 생명역동농업 산...
온생명살림 기행팀과 함께 평화나무 농장을 방문한 내용을 정리하...
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
'호국대성사 서산대제'
동양최대 연꽃 서식지
올 여름휴가는 어촌체험이 어떨까?
안전한 해외여행 도우미
가족단위 체류형 관광단지
마을 공동체의 친교와 교회
마을 공동체는 생활의 기본 공간입니다. 이러한 마을 공동체를 ...
의술과 예술의 사이 展
백남기 선배님을 떠올리며...
기도로 아침 오진 않아
가수 홍순관님의 노랫말처럼, 2년 가까운 시간의 전쟁통을 살아...
열려라 참깨! 마음은 콩밭!
봄날, 봄 길을 걸으며...
신재생에너지로 90% 전력공급 가...
신재생에너지로 2050년 전력의 최소 90%까지 공급 가능하다...
독자 설계 잠수함 건조
서울전역을 3D로 본다
평화통일 순례의 길을 나선...
양재성의 시와 이야기가 있는 노트
산과 다람쥐가 말다툼을 했것다. 산이 다람쥐를 보고 “꼬마 좀도둑”이라고 부르자 다람쥐 대꾸하기를... [양재성]
먼저 마음을 열고 손을 내...
교회의 편지-131. 겨울 전에
시간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거다. 그냥 기다린다고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윤종수]
내 앞에 하늘이 열려졌다
교회의 편지-130. 전제
떠날 때가 되었다. 한 줌의 먼지가 되어야 한다. 그렇게 왔으니 그렇게 돌아간다. [윤종수]
될 때까지 하는 거다
교회의 편지-129. 전파
길을 걷다가 생각을 얻는다
교회의 편지-128. 하나님의 감동
교회, 사회 중심되고 모범 되어야
일제강점기 구국운동과 선교 얼이 담긴 봉화 척...
자기에 대한 집착과 세상에 대한 애착
교회의 편지-127. 말세
아직은 살아 있음
양준호의 모던 시 읽기, 안테나를 찾아서외 2...
광복, 세계를 위한 삶
망해도 통일을 해야 합니다
가인이 되지 말라
성령강림 후 열두 번째 주일설교문
'하늘 감옥'에도 가을 오는가
우리 모두 서로 당신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멋지게 사는 것이다
교회의 편지-126. 정욕
가난과 고난의 자리
교회의 편지-125. 좋은 병사
로컬미식라이프, '배려의 식탁' ...
어느 쾌락주의자들의 새로운 미식론이 출간됩니다
노동자의 이름으로
『문익환 평전』을 권한다
그래 거스른다는 것은
자기에 대한 집착과 세상에 대한 애착
아직은 살아 있음
태양 아래 농익은 수박 한 덩이!
나만 따르게 해야 한다
그물을 던져라
길을 걷다가 마음이 통하는 것
교회, 사회 중심되고 모범 되어야
완성과 소멸의 도상에 있다
자신을 닦아 하늘에 올리는 것
하나님의 일과 사람의 일
예수가 자신이 죽을 운명에 대해 말하자 베드로가 대들면서까지 ...
배가 불렀기 때문이다
그물을 던져라
99명 독재와 120명 민주주의
무슨 이야기인지 궁금하실 겁니다. 뉴질랜드에서 선거제도 개혁을...
바꿔내야 할 정치시스템 많아
복(福) 받지 못해도 착하게 살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서대문구 북가좌동 384-19, 성도빌딩 5층 | 전화 : 02-747-3191 | 편집인 010-8413-1415 | 제호 : 새마갈노
등록번호 : 서울 아03061 | 등록일 2014.03.24 | 발행인 : 양재성 | 편집인 : 류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류기석
Copyright 2009 새마갈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swn.kr